공동주택공시가격1 공시가 상승이 불러올 파장...이번엔 못버틸까 전국 아파트 등 공동주택 보유세 과세표준이 될 공시가격(안)이 전국평균 지난해보다 9.16% 뛰었습니다. 전국 평균을 끌어올 리 것은 서울시입니다. 서울의 공시가격 상승률은 18.67%입니다. 공시가가 급등하면서 서울의 고가주택 소유자의 세 부담도 커질뿐만 아니라, 이른바 '똘똘한 한 채' 소유자들이 이번엔 버틸 수 있을까. 공시가격 상승이 가져오는 연쇄 효과를 흐름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.왜 똘똘한 한 채도 위험해졌나최근 몇 년간 서울·수도권 인기 단지 공시가격이 20~30%씩 뛰면서, 강남·서초 주요 단지의 보유세가 50% 가까이 늘어나는 곳이 나왔습니다.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69%로 동결했지만, 시세가 오르면 공시가격도 같이 오르기 때문에 강남권·핵심지역 1 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은 계속 커지는 구조.. 2026. 3. 19. 이전 1 다음